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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이야기

한센병의 이해

한센병은 초기에 발견하면 100% 완치되는 피부질환이며, 한국에서는 한센병이 끝난 상태입니다.

한방에서는 개라, 대풍창, 풍병이라 불렸다.

구약에 한쎈병이란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곳은 출애굽기 4:6 이다. 모세가 하나님으로 부터 사명을 받을 때 보여주신 이적 가운데 하나다. 히브리어로는 "메졸라트"로 표현 되었고 이 말은 <짜라>라는 말에서 파생된 말로 "몹시 괴롭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레위기 13:1~14:57에 언급된 것은 한센병이라기 보다 악성 피부병들을 모두 취급하는 말로 표현되고 있다.

학명으로는 한센병이라 호칭한다.

한센병이란 노르웨이 의학자였던 한센씨(Hansen Armomer Gerhavd Henrik 1841~1912)가 1897년 처음으로 한센균을 발견하여 배양에 성공함으로, 한센병이 병균에 의해 감염되는 병이라고 공포되고 본격적인 치료약이 개발되어 한센병이 완치하게 된 것이다.

마태복음 8:3에 예수님께서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말씀하신대로 한센병은 치료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 병은 원래 병균이 너무 약해서 전염되는 확률이 적을뿐 아니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전염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1992년 세계나학회 서울총회에서 한센병 종료 선언을 했으며, 한국에서는 한센병이 끝난 상태이다.

발병 즉시 정상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여 그 휴유증으로 인해 심한 장애를 가지고 있으나 사실상 건강은 회복한 것이다.

한센균(Mycobacenum Lepme)은 간균으로 세대기간은 10~30일이며, 균이 많이 뭉쳐있는 것이 결핵균과 다른점이다.
붉은색 막대모양으로 염색되어 있으며, 치료약에는 DDS와 클로파지민(Clofazimine)과 리팜피신(Rifampicin)과 프로치오나마이드(Prothionamide) 등이 개발되어 한센병은 초기에 발견하면 100% 치료가 되는 병이며 완치되는 피부질환이다.

그러므로 이 병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져야 할 것이며 이제는 이 병을 반드시 세계 통용어로 쓰는 한센병으로 호칭하고 성경을 인쇄하는 대한성서공회에서는 한센병으로 번역해야 할 것을 건의하며, 모든 언론 논설위원들과 특히 목회자들은 강단에서 말씀을 선포할 때 과거의 아픈 마음들을 들추어내지 않도록 노력하고 인권회복을 위헤 앞장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