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소록밀알회 &amp;gt; 성지순례 &amp;gt; 성지순례를 다녀와서</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성지순례를 다녀와서 (2026-08-22 23:44:41)</description>

<item>
<title>제50차 소록도 성지순례를 다녀와서..</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p style="font-family:'S-CoreDream-4Regular', NanumSquareRound, dotum, sans-serif;font-size:16.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ㅇ일시 : 26년 8월 14일 ~ 15일</p><p style="font-family:'S-CoreDream-4Regular', NanumSquareRound, dotum, sans-serif;font-size:16.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ㅇ내용 : 가정방문 및 예배와 식사대접(콩국수)</p><p style="font-family:'S-CoreDream-4Regular', NanumSquareRound, dotum, sans-serif;font-size:16.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br /></p><p style="font-family:'S-CoreDream-4Regular', NanumSquareRound, dotum, sans-serif;font-size:16.8px;background-color:rgb(255,255,255);"><img src="/data/editor/2608/090bfcd1e52f3281e68feee978503247_1787409857_1785.jpg" title="090bfcd1e52f3281e68feee978503247_1787409857_1785.jpg" alt="090bfcd1e52f3281e68feee978503247_1787409857_1785.jpg" /> </p>]]></description>
<dc:creator>소록밀알회</dc:creator>
<dc:date>2026-08-22T23:44:41+09:00</dc:date>
</item>


<item>
<title>24년 5월 _ 4년만에 소록도 방문 (이상길회장)</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div><span style="font-size:12pt;">할렐루야!</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지난 5월 15일 우리 소록밀알회가 하나님 은혜로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4년 만에 소록도를 방문하여 소록도 식구들과 함께 예배 드리고 섬기고 왔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12명의 인원이(인원수 제한으로) 새벽 5시30분에 방배동을 출발하여</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번갈아 운전해 가면서 6시간만에 소록도에 도착하였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대장암 수술로 인해 3번이나 병원에 입원하셨던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이근희목사님께서 기적적으로 회복하셔서 7년만에 이번 방문에 동행하셨고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전보다 더욱 우렁찬 음성으로 모두에게 은혜로운 설교를 해주셨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전회장이신 최종관장로님께서 은혜로운 대표기도를 해주셨고</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인원이 꽤(?) 많은 신성교회 성가대의 찬양 이후</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우리 회원들 모두 앞에 나가 찬송가 102장 주예수보다도 귀한 것은 없네를 불렀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예배 후에는 이남철장로님 부부, 김선호담임목사님 부부, 백영기목사님 부부를 모시고</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녹동항으로 나와서 매운탕을 먹었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식사 후 다시 소록도로 다시 들어가서 중앙공원을 산책했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평소 주방에서 봉사만 하다가 소록도중앙공원을 못 가봤다는 주방팀원들이</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이양길권사님, 김영준장로님, 오정종집사님, 신현명권사님)</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이번에 중앙공원을 보고 감동과 힐링을 받았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소록도병원은 출입이 안되고 면회도 안된다고 하였는데 간호사님의 특별 허락으로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소수인원만 들어가서 우종선집사님과 장인심권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두 분 다 너무 반가와 하시며 말씀이 그리워서 계속 우리를 붙들고 말씀하시려고 하는데</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시간이 한정되서 아쉬운 손을 놓고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다음에 또 꼭 오세요~"</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하며 외치는 모습이 가슴에 맺힙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올라오는 길에 최종관전회장님께서 전주비빔밥의 원조집에 들려 맛난 저녁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힘든 여행을 함께 해주신 우리 회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찬조해주신 김일현집사님을 비롯한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무엇보다 모든 일정을 무사히 은혜롭게 다녀오도록 기도해주신</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윤영숙권사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약한 것들을 택하사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ps. 소록도 주민들과 병원환우들에게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소록밀알회 이름으로 두부과자를 선물했고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소록밀알회에 감사한다고 전해주셨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소록밀알회 회장 이상길장로</span></div><div><span style="font-size:12pt;"><br /></span></div><p><span style="font-size:12pt;"><img src="https://sorokmilal.com/data/editor/2504/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31_4552.jpg" title="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31_4552.jpg" alt="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31_4552.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sorokmilal.com/data/editor/2504/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31_7044.jpg" title="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31_7044.jpg" alt="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31_7044.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sorokmilal.com/data/editor/2504/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40_5192.jpg" title="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40_5192.jpg" alt="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40_5192.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sorokmilal.com/data/editor/2504/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40_8153.jpg" title="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40_8153.jpg" alt="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40_8153.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sorokmilal.com/data/editor/2504/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50_9543.jpg" title="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50_9543.jpg" alt="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50_9543.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sorokmilal.com/data/editor/2504/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51_173.jpg" title="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51_173.jpg" alt="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51_173.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sorokmilal.com/data/editor/2504/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60_4007.jpg" title="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60_4007.jpg" alt="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60_4007.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sorokmilal.com/data/editor/2504/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64_1116.jpg" title="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64_1116.jpg" alt="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64_1116.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sorokmilal.com/data/editor/2504/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68_8749.jpg" title="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68_8749.jpg" alt="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68_8749.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sorokmilal.com/data/editor/2504/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97_7775.jpg" title="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97_7775.jpg" alt="c45592132e2aea7d312a211b1ace7103_1745227997_7775.jpg" /> </span></p>]]></description>
<dc:creator>소록밀알회</dc:creator>
<dc:date>2026-08-22T23:37:58+09:00</dc:date>
</item>


<item>
<title>42차 소록도 성지순례 방문소감</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h3><br /></h3>
<h3>제42차 소록도 방문 소감 (2018.8.14~15)</h3>
<p><br /></p>
<p><br /></p>
<p><strong>● 김창중집사 :</strong> </p>
<p>모두 모두 주님으로 사랑합니다. 애쓰고 고생 하셨습니다.</p>
<p><br /></p>
<p><strong>● 한음반교사 :</strong> </p>
<p>모두 안녕히 들어가셨나요.</p>
<p>함께 할 수 있어서 또 많이 배우고 담아갈 수 있었던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p>
<p>섬겨주신 소록밀알회 목사님, 장로님,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리고 </p>
<p>또 이렇게 완벽한 휴가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드립니다.</p>
<p>모두 푹 쉬시며 평안한 밤 되시고 다음에 또 기회 닿을때 반갑게 인사드릴게요</p>
<p>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p>
<p><br /></p><strong></strong>
<p><strong>● 최영복목사 :</strong> </p>
<p>은혜 많이 받고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p>
<p>봉사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p>
<p>이번 애양원 소록도 성지 순례를 통해서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p>
<p>앞으로도 참여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기쁜 마음으로 참여 하도록 하겠습니다.</p>
<p>이번에 장로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샬 롬</p>
<p><br /></p>
<p><strong>● 이인자집사 :</strong> </p>
<p>소록 밀알회에 덕분에 성지 순례  허락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p>
<p>무더위 보다 더 뜨거운 열정과 재치로  섬기신 회장님 만나 봉사로 구슬땀 흘리신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먼길 안전운행 하신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p>
<p>목사님과 선교사님, 전도사님과 권사님과 집사님과 피아노와  특송으로 너무도 복되고 복된 일박 이일이었습니다.<br />모든 영광 주님께 돌립니다.<br />많은 힘을 얻고 영과육이 힐링되어 도전을 받고 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br />조심히 들어가세요^^</p>
<p><br /></p>
<p><strong>● 박묘숙집사 :</strong> </p>
<p>고맙고 감사하며 사랑합니다(하트)</p>
<p>주님안에서 아름다운 추억들을 오래 오래 간직하겠습니다</p>
<p>애향원과 소록도에 계신 어르신들을 늘 생각하며</p>
<p>더욱 온유함으로  겸손하게 섬기며 낮아지는 삶을 살아가도록 성령님께 도움을 청하겠습니다</p>
<p><br /></p><strong></strong>
<p><strong>● 오정종집사</strong> : </p>
<p>이번에도 은혜로운 성지순례가 되었네요<br />함께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p>
<p><br /></p>
<p><strong>● 조정필집사 :</strong> </p>
<p>예 오정동 執事님과 同感입니다. 오집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p>
<p>幸福한밤되십시오. 感謝 합니다.</p>
<p><br /></p>
<p><strong>● 이양길권사 :</strong> </p>
<p>42차소록도 선교방문 오셔서 위로와 섬김으로 환우형제들을 사랑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p>
<p>주 안에서 만난 친교와 은혜 나눔도...</p>
<p>모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p>
<p><br /></p>
<p><strong>● 박순자집사 :</strong> </p>
<p>장로님 부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br />덕분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br />감사합니다.</p>
<p><br /></p><strong></strong>
<p><strong>● 신귀남집사 :</strong> </p>
<p>무더위 속에서 이틀간의 애양원 소록도 성지순례, 수고 많으셨습니다.</p>
<p>박소라&amp;남경식 전도사님 찬양</p>
<p>한음반 선생님 반주와 낭독 </p>
<p>샘병원 황영희 박사님 아이스크림협찬</p>
<p>버스에서 간식 을 주신 김인옥 권사님 설병순 집사님</p>
<p>콩국수 등으로 섬겨주신 김영준장로님 이양길권사님 주방 봉사대원</p>
<p>안전운행해주신 이정규 기사님(이곳 단톡방에 계시나요?)과 사모님</p>
<p>귀한 말씀 전해 주신 목사님, 기도와 여러 모양으로 섬기신 장로님</p>
<p>그외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p>
<p>이번 성지순례에서 받은 은혜와 도전에 감사하며 기도와 기쁨으로 살겠습니다.</p>
<p>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p>
<p>감사합니다.<br /></p>
<p><br /></p>
<p><strong>● 이상길장로 :</strong> </p>
<p>유난히 더웠던 올여름, 강렬한 땡볕아래 애양원과 소록도를 성지순례 하시느라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p>
<p><br /></p>
<p>소록도를 가보고 싶은 마음으로 사모하며 귀한 시간을 내어 오신 분도 계시지만, 이런 여행인줄 전혀 모르고, 좋은 청정지역을 구경삼아 피서 차 오신 분도 계시고, 별 생각 없이 얼떨결에 지인 따라 오신분도 계신 줄 압니다. 하지만 소록도는 가고 싶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셔서 이번에 기회를 주셨고, 하나님께서 각자 모두에게 각기 다른 모습으로 은혜를 부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p>
<p><br /></p>
<p>이틀 동안 잠시도 쉴 틈 없는 힘든 스케줄인데도, 불평하기 보다는 감사하며, 모든 일정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
<p><br /></p>
<p>애양원에서 음색이 맞지 않는 키보드 소리에도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고 찬양을 불러준 박소라, 남경식 전도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듣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이었고, 하나님은 그 어떤 완벽한 음악보다도 더 기뻐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p>
<p><br /></p>
<p>피곤한 여정에 잠시 쉬지도 못하고, 순서마다 유인물 책자 글을 기쁜 마음으로 낭송해 주시며, 특송 때마다 선뜻 나서서 반주도 해주신 미소천사 한음반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42차 성지순례에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주셨네요.</p>
<p><br /></p>
<p>이제는 세계적인 병원으로 유명한 안양 샘병원 이사장 황영희 박사님, 그 연세에 불편하신 몸에도 모든 순서를 전부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샘병원을 소개하시면서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사58:11) 말씀을 하시는 걸 듣고, 하나님이 박사님과 샘병원을 축복하시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우리 모두의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준 아이스크림도 감사드립니다.</p>
<p><br /></p>
<p>무더운 날씨에 뜨거운 화로에서 콩국수를 삶느라 땀을 억수로 흘리신 김영준장로님과 이양길권사님 그리고 주방 봉사팀원들에게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콩국수는 어느 때 보다도 정말 맛있었습니다.</p>
<p><br /></p>
<p>매번 소록도 갈 때마다 버스를 안전하게 운행해주신 이정규 기사님께 너무도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주방에서 땀흘려 봉사하신 김혜진 사모님께 뭐라 감사를 드릴 말이 없습니다. </p>
<p><br /></p>
<p>그 외에도 며칠 전부터 일일이 장을 보고 준비하며, 불고기를 맛있게 재어주신 이근희 목사님과 박성순전도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도 김일현집사님, 김인옥권사님, 설병순집사님, 정정숙권사님, 김은혜학생등 많은 분들이 찬조하셔서 버스간식과 여러 가지로 풍성한 성지순례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p>
<p><br /></p>
<p>무엇보다도 새벽예배 때 ‘기도가 막히면 죽습니다’ 제목으로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전해주신 최영복 양지섬기는교회 목사님과, 수요예배 때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자’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광석교회 김동찬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p>
<p><br /></p>
<p>그 외에도 모든 조원들을 이끌어주신 조장님들과 수고하신 소록밀알회 임원들, 그리고 버스에서 은혜의 시간을 인도해주신 정연수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봉고차로 먼 거리를 운행해주신 광석교회 조항진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p>
<p><br /></p>
<p>여러분 모두에게 소록도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br />비록 우리의 삶의 환경이 바쁘고 애양원과 소록도에 계시는 환우들과는 같지 않지만, 그 분들의 신앙생활을 본받아 나의 삶에 적용하여 믿음의 비밀을 만들어가면서 하나님과 동행하시길 바랍니다.</p>
<p><br /></p>
<p>11월에 있을 ‘한센 선교를 위한 자선음악회’에서 또 만나 뵙겠습니다.<br />할렐루야! <br />감사합니다.</p>
<p>소록밀알회장 이상길 장로<br /><br /></p>]]></description>
<dc:creator>소록밀알회</dc:creator>
<dc:date>2018-08-23T10:35:49+09:00</dc:date>
</item>


<item>
<title>38차 성지순례 인천기독남성합창단_평화의 도구로써주소서</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br /><br /><strong style="font-size:12pt;">인천기독남성합창단 합창곡 - 평화의 도구로써주소서</strong></p>]]></description>
<dc:creator>소록밀알회</dc:creator>
<dc:date>2016-08-31T10:53:44+09:00</dc:date>
</item>


<item>
<title>38차 성지순례 인천기독남성합창단_십자가에 외 2곡</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br /><br /><strong style="font-size:12pt;">인천기독남성합창단 합창곡 - 십자가에 외 2곡</strong></p>]]></description>
<dc:creator>소록밀알회</dc:creator>
<dc:date>2016-08-31T10:46:34+09:00</dc:date>
</item>


<item>
<title>38차 성지순례 인천기독남성합창단_거룩한 주</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br /><br /><strong style="font-size:12pt;">인천기독남성합창단 합창곡 - 거룩한 주</strong></p>]]></description>
<dc:creator>소록밀알회</dc:creator>
<dc:date>2016-08-31T10:32:07+09:00</dc:date>
</item>


<item>
<title>36차 성지순례...</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div>소록밀알회 성지순례는 1년에 두차례 있습니다.</div>
<div>새해가 시작하면서 한 번, 광복절 전후로 또 한 번 있습니다.</div>
<div> </div>
<div>1월 방문은 저녁에 버스를 타고 소록도에 도착해서 다음날 저녁에 서울에 도착하는 무박 2일 일정</div>
<div>8월 방문은 오전에 버스를 타고 애양원을 거쳐 저녁에 소록도에 도착하고 다음날 저녁에 서울에 도착하는 1박 2일 일정입니다.</div>
<div> </div>
<div>차량인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보통 40여명 전후로 가시며, 작년 여름에는 54명 정도 되어서 차량 두대로 이동했습니다.</div>
<div> </div>
<div>그런데 올해는 약 120여명이 함께 했네요... 차량은 3대... 정말 소록밀알회로서는 대인원이었습니다.</div>
<div>그러다 보니 여기저기 행사를 진행하시는 임원분들은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었는데요....</div>
<div> </div>
<div>하지만 모두 그 상황에 대해 마음을 써주셔서 잠자리가 불편해도, 시간이 촉박해도, 더워도, 힘들어도 불평불만 하지 않으시고 너무 잘 따라와 주셨고, 주방에서도 다들 손걷어 부치고 도와 주셔서 오히려 다른 성지순례 기간보다도 시간의 여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div>
<div> </div>
<div>무엇보다도 기도로써 준비하신 모든 분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었음을 느끼며, 찌라도의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div>
<div> </div>
<div>성지순례에서는 소록도나 애양원에 도착해서 갖는 일정도 귀중하지만 버스 속에서의 일정도 매우 귀중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div>
<div> </div>
<div>가시는 버스 안에서는 기존 회원님들의 소록도에 대한 안내와 이전에 은혜 받았던 내용을 나누고, 새롭게 동행하시는 분들의 기대를 듣는 시간을 가집니다.</div>
<div> </div>
<div>돌아오는 버스 안에서는 일정 중에 느꼈던 은혜와 사랑을 함께 나누는 간증시간이 있는데요... 서로가 공감하며 한번 더 은혜를 상기시키며 감사하는 시간입니다.</div>
<div> </div>
<div>이번에 수첩에 그 분들의 간증을 메모하고 홈페이지에 올렸는데 버스 안이고, 저도 주방 봉사팀이라 졸리기도 하고, 손으로 쓰다 보니 다 옮기지를 못하고 간단하게만 올렸습니다.</div>
<div> </div>
<div>올리다 보니 그 날의 은혜와 감동이 밀려와 감사하네요...</div>
<div> </div>
<div>혹시라도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고, 다시 한번 그 날의 은혜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dc:creator>포동이</dc:creator>
<dc:date>2015-09-02T16:09:21+09:00</dc:date>
</item>


<item>
<title>36차 성지순례를 다녀오면서... [3]</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div><font size="2"><strong>김연실 권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나의 생각과 모든 분들의 생각이 동일한 것 같다.  이번에 여전도 회원분들과 함께 가게 되었는데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가는 것 같다.  주방에서 봉사하는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맛있게 먹고 간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오정종 집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이번에 인원이 많아서 걱정하시는 목소리에 하나님께서 걱정하지 말고 가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인원은 예년에 비해 엄청 많았지만 오히려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아 더 여유로웠던 것 같다.  하나님의 은혜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정문호 집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이번 방문의 너무 많은 인원으로 인해 사실 걱정하고 염려를 많이 했다.  나의 믿음이 부족한 탓에 눈앞이 캄캄했다.  이전에도 하나님은 때마다 우리에게 좋은 날씨를 허락하셨었다.  태풍이 온다고 했을 때도 태풍까지 사라지게 해주신 분이었다. 그런 하나님인데 걱정을 했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역시 하나님은 함께 하셨고 점점 더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게 되었다.  이번 간증을 듣고 순간순간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음을 알게 되었다.  성지순례를 통해 회복시켜 주시고 살아계심을 나타내고 계신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이양길 권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많은 인원이 함께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믿음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모든 사람들이 나의 식당봉사에 감사해 했다. 힘든 봉사도 긍정적으로 믿음으로 받아들이니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느꼈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소록도에 3년전부터 원래 믿음의 성도들이 교회에 못나오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건강이 허락하지 않으셔서 그렇다.  이제는 그분들의 기도의 바톤을 우리가 받아야겠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김영준 장로</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밀알은 죽어야 생명이 난다. 소록밀알회가 존속하는 그날까지 우리의 희생이 지속되어야 한다.  죽기를 각오하고 희생의 정신으로 소록밀알회가 영원하기를 바란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최종관 장로</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소록밀알회 임원들의 걱정하는 모습을 보고 말로는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만 속으로는 걱정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아무런 변고 없이 잘 다녀오게 됨을 감사드린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소록도 김또숙 집사님은 우리 가족을 위해 항상 기도해 주신다. 감사드린다.  조직적, 체계적으로 일을 추진해 주시고 함께 동참해 주셔서 일을 잘 마치게 된 것 같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조요남 사모</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음식 준비로 걱정했는데 조직적으로 잘 한 것 같다.  이제는 더 많은 인원이 와도 자신 있다.  하나님께서는 99가지를 주셨는데 한가지를 가지고 불평했던 것 같다.  회개하면서 감사하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야겠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김복희 권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간증하는 모습 속에서 버스 안에서 찌라도의 하나님을 만났다.  비록 버스안에 있을[찌라도]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 것 같다.  이번에는 각자의 간증에 더 많이 공감한 것 같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이근희 목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여호와 이례" 예비하시는 하나님,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만났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14일이 임시 공휴일이 되면서 택배가 쉬게 되었다.  콩물은 쉽게 상하는 음식이라 이틀을 밖에 둘 수 없었다.  도무지 콩국수를 할 상황이 아니었다.  그런데 대구에서 사장님이 직접 콩물을 배달해 주셨다.  굉장히 먼거리라 기름값만 10만원 이상 드는데 직접 배달해 주신 것은 너무 감사한 일이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예전에 양재평 장로님께서 "이 세상을 믿음의 안경을 쓰고,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영안이 열려서 믿음의 시각으로 삶가운데 열려지는 모든 일을 바라보십시오. 믿음의 눈으로 한센인을 보면 이것도 선한병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은혜로 주셨다"라고 고백하셨다.  정말 믿음의 눈으로 모든 것은 봐야겠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이제 소록도에 계신 분들이 연로하셔서 3~4년 뒤면 모두 하나님 곁으로 가실 것 같다.  이제는 동남아, 중국, 필리핀 등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font></div>]]></description>
<dc:creator>소록밀알회</dc:creator>
<dc:date>2015-09-02T15:56:20+09:00</dc:date>
</item>


<item>
<title>36차 성지순례를 다녀오면서... [2]</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div><font size="2"><strong>최병한 선교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이번에 인원이 많아 3대의 버스가 움직이므로 여러가지 걱정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기우였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 주심을 더 확신했다.<br />점점 소록밀알회가 발전해 가는 것 같다.  봉사팀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이번에 방문해 보니 새벽 기도에 참석하시는 숫자가 너무 많이 줄었다.  기존 한센인들은 많이 돌아가시기도 했고 체력적으로 많이 약해지고 연세도 계셔서 병원에 많이 계셔서 안타깝게 느낀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이후 소록도 방문에는 젊은 청년들이 많이 참석했으면 좋겠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김혜정 집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하나님께서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알게 하실 것을 기대했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회비에 비해 너무나도 풍성한 먹거리로 채워주심을 감사드린다. 식당에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모습에서 사랑의 실천을 느꼈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애양원에서는 손양원 목사님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였다. 목사님의 고난이 행복으로 바뀜을 봤다.  고난이 주님을 향하게 했음을 느꼈다. 고난이 유익이 된 것이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소록도에서는 "기도의 능력이 사랑의 실천", "순교를 위해 천국을 준비해야 한다"는 표어가 현재 우리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소록도에서 예전보다 기도의 열기가 식었다는 말에 안타까웠다. 그 기도의 촛대를 우리가 이어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제 기도의 몫은 우리의 몫임을 깨달았다.</font></div>
<div><font size="2">1세대가 다 없어지기 전에 두 딸을 데리고 한 번 더 방문해야겠다고 생각했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임하리 권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10년도 훨씬 전에 소록도를 왔다갔었다.  그 때는 진물도 흐르고 집도 허름했었다.  하지만 그때도 환우들을 대하는 느낌이 아무렇지도 않았고 정상인을 대하는 마음과 같았었다.  이런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br />이번 소록도 방문 간증을 들으면서 더욱 은혜로왔던 것 같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황미숙 권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이상길 회장님이 광석교회 장로님이기는 하지만 사실 소록밀알회에 관심이 없었다.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임하리 권사님이 가신다고 하길래 그냥 마음이 동해서 신청하게 되었다.  찌라도의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정말 감동받았다.  모든 분들이 받은 은혜를 나도 함께 받았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이일섭 집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이번 방문을 통해 내가 봉사를 하는게 아니라 내가 은혜를 받는 것임을 알았다.  사실 내 힘으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감사하며 살면 그게 바로 행복인 것이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허재욱 권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소록도 방문 후 마음이 뜨거워졌다.  이후로 더욱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살려고 한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김삼숙 집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소록도 올 때마다 주방에서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이 기쁨으로 섬기는 모습에 가슴 따뜻하고 이것이 바로 성도의 생활임을 느낀다.<br />이번에 찌라도의 하나님을 다시 한 번 경험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선교는 어떤 상황이 갖춰져서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하라는 말씀에 느신했던  마음을 채찍질해본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br /><font size="2"><strong>김길모 권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여러사람 덕분에 즐겁게 지내다 왔다.  전라도 곡성이 고향이라 어릴 때 나병환자를 많이 봐서 그런지 선입견을 갖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분들도 많이 바뀌고 표정도 많이 밝아진 것 같았다.  우리가 현재 편안하게 지내는 것은 소록도 한센인들의 기도 덕분인 것 같다.<br /></font></div>]]></description>
<dc:creator>소록밀알회</dc:creator>
<dc:date>2015-09-02T15:19:10+09:00</dc:date>
</item>


<item>
<title>36차 성지순례를 다녀오면서... [1]</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div><font size="2"><strong>이상길 장로</strong></font></div>
<div><font size="2"><strong><br /></strong>인기남(인천기독남성합창단)들은 정보도 없이 여행하는 분위기로 가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빡빡하고 짜여진 일정에도 순응하시고 잘 따라 주셔서 감사하다. </font></div><font size="2">
</font><div><br />소록도성지순례는 아무런 정보없이 그저 등떠밀려서 다녀왔다 하더라도 은혜 가운데서 일정을 소화하는 것 같다. 이번에 참여 인원이 많아서 걱정된 마음이었는데 기도로 준비하면 하나님께서 모두 이루어 주신다고 생각한다.</div>
<div> </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김혜진 집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strong><br /></strong>소록도를 그저 무서운 곳으로 생각했는데 지난 1월에 방문했을 대 많은 은혜를 받았다.  이번에도 많은 은혜를 받고 돌아간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선남송 장로</strong></font></div>
<div><font size="2"><strong><br /></strong>잠자리가 불편했으나 모두들 불평불만 하지 않고 순응하는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소록도 성지순례에 참석하게 되면서 기도의 힘을 믿게 되었다.  이번에 병원을 돌아보면서 아직 소록도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좀더 소록도에 신경을 써야겠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김명식 청년</strong></font></div><font size="2">
</font><div><br />이틀동안의 관심과 따뜻함에 감사드린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는 말은 말은 평소에도 많이 들어왔지만 이번 소록도 환우들의 기도 속에서 나라와 민족이 하나님 앞에 드린 바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div>
<div>고통속에서 믿음을 지켜주신 선배님들을 보며 감사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최봉금 집사</strong></font></div><font size="2">
</font><div><br />이번에 확실한 도전을 받았다.  작은 자의 소망이 기도로 올라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주방에서 애쓰신 봉사자들에게 감사 드린다.  이번에 딸과 함께 참석했는데 아이들이 하나님에 대한 은혜, 순교의 정신, 기독의 영역에 대해 도전을 받았을 것이라 믿는다. </div>
<div> </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송정진 권사</strong></font></div><font size="2">
</font><div><br />처음 출발할 때 애양원에 대한 기도와 설렘으로 갔었다.  애양원을 돌아보며 천국에서 손양원 목사님께서 기쁘게 계신다고 생각되었다.  </div>
<div>이번 가정방문에는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중환자분이 계셨다.  직접 환자분의 손을 잡았는데 그 분이 많은 눈물을 흘리셨고 함께 눈물을 흘린 것만으로도 은혜로왔다.</div>
<div> </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최지우 학생</strong></font></div>
<div><font size="2"><strong><br /></strong>보고 느낀 것이 많았던 것 같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서종성집사</strong></font></div><font size="2">
</font><div><br />이번 방문 목표의 200%를 달성했다.  채소도 씻고 식기도 닦았다.  사실 미리 설겆이를 돕겠다고 한 말이 있어서 더 열심히 닦은 것 같다.  하지만 그 보다도 이번 소록도와 애양원 방문은 나에게는 너무나 큰 충격이었다.  거의 멘붕상태였다. </div>
<div><br />애양원에서 히브리서 한장을 암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움을 느꼈다.  사실 성경 한 구절도 외우기가 쉽지 않은데 그 열악한 환경에서 성경을 외우는 모습에서 많이 반성했다.</div>
<div><br />손양원 목사님 기념관에서는 뜨거운 마음이 들었다. 9가지 감사 조건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안경선 목사님을 보면서 손양원 목사님의 용서와 사랑이 대를 이어 10배, 20배 커져감을 느꼈다.  <br />소록도의 환란을 극복하고 소망을 갖고 사시는 소록도의 환우를 보면서 바울의 말씀이 현재에 맞닿아 있음을 느꼈다.  </div>
<div><br />국가에 대한 기도를 하는 것을 보고 부끄러움을 느꼈다.  나자신 아니면 바로 옆 가족들에 대한 기도만 하는 내 모습에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  "너는 무엇을 했느냐,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이냐" 하는 질문을 계속 받았다.</div>
<div><br />항상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5:16-18) 라는 말씀을 보면 현재 나에게는 기뻐하고 감사한 일이 많이 생긴 것 같다. 앞으로는 쉬지말고 기도하자고 다짐했다. </div>
<div><br />내가 너에게 크나큰 고난과 역경을 주지 않았을[찌라도] 기도를 열심히 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이제 부터는 앞으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더 고민하겠다.</div>
<div> </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이종은 청년</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하나님께서 왜 부르셨는지 알 것 같다.  사랑의 하나님, 치유의 하나님이신데 이제는 감사의 하나님이 더 와 닿는 것 같다.  이번에 열방에 대한 선교 의지를 많이 부어 주셨다. 
</font><div><br />현재 장애인 교육과 관련된 일을 해서 장애인들을 많이 보았지만 한센인들을 본 이후 그동안 딜레마에 빠졌던 나의 모습을 돌이켜 보며 장애인들에 대한 사랑의 더 커진 것 같다. </div>
<div><br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하면 천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동행하는 기쁨에 대해서도 많이 느꼈다.</div></div>
<div><br />현재 장애인 교육과 관련된 일을 해서 장애인들을 많이 보았지만 한센인들을 본 이후 그동안 딜레마에 빠졌던 나의 모습을 돌이켜 보며 장애인들에 대한 사랑의 더 커진 것 같다. </div>
<div><br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하면 천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동행하는 기쁨에 대해서도 많이 느꼈다.</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손인석 성도</strong></font></div>
<div><strong><font size="2"></font></strong> </div><font size="2">나는 흔히 말하는 나이롱 신자다. 주일성수 보다는 안지키는 경우가 많고, 술담배도 좋아하고 일년에 10번 넘는 제사도 지내는 장손이다.  참석한 이유도 그냥 얼떨결에 아들 봉사점수 때문에 참석했고, 두번째는 아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참석했다. 
</font><div><br />현재 아버지께서 위중하셔서 1박2일 동안 시간을 내기도 힘들었다. 소뇌위축증이라는 병인데 현대 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한다.  </div>
<div><br />한센인들을 보면서 정말 어려운 일을 겪었구나 싶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한센인들은 그래도 혼자서 움직일 수라도 있지만 병상에 누워계신 아버지는 움질일 수도 없으니 부럽기도 했다. </div>
<div><br />그래도 이번에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감사할거리를 찾았고, 생각해보면 치매는 아니고, 말씀은 어눌해도 원하는 것을 말씀하실 수 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div>
<div><br />성지순례를 오기 전까지는 소록밀알회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었다.  20년간 꾸준히 봉사하시는 모습 속에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러웠다.  가능하면 동참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dc:creator>소록밀알회</dc:creator>
<dc:date>2015-09-02T15:00:25+09:00</dc:date>
</item>


<item>
<title>소록도 영혼 _ 이상재 선교사</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sorok.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509/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1JalaMoGPMHQu.jpg" width="452" height="765" /></div></div>
<div><br /> </div>
<div>이번 소록도 방문에 아프리카 감비아 이상재선교사님이 함께 동행하셨습니다.</div>
<div> </div>
<div>이번 소록도를 다녀오면서 선교사님은 한편의 시로 소록도에 다녀온 소감을 밝히셨습니다.</div>
<div> </div>
<div>위의 사진은 직접 제 노트에 적어주신 것을 스캔한 것입니다.  </div>
<div> </div>
<div>피곤하고 조금은 귀찮을 것인데도 흔쾌히 직접 시를 써 주신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dc:creator>소록밀알회</dc:creator>
<dc:date>2015-09-02T14:38:03+09:00</dc:date>
</item>


<item>
<title>34차 성지순례 방문 소감</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90%"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line-height:160%;">
<ul>
<li><b>정혜원집사</b> <br />가정심방을 하면서 그 분들로부터 은혜를 받았다. 소록도를 기도의 제목으로 주셔서 감사한다. <br /><br /></li>
<li><b>김경희권사 </b><br />가정방문을 하다가 처음에는 머뭇거리며 손을 붙잡지 못했지만 마지막 가정에서는 손을 꽉 부여잡았다.<br /><br /></li>
<li><b>김신국목사</b><br />다시 한번 하나님의 마음을 읽은 것 같다. 친구가 이전에 소록도에 있어서 80년대에 방문했었다. 처음 방문때는 악수도 하지 못했고 90년대 2차 방문에서 손을 잡고 무거웠던 마음을 털었다. 고통받는 형제를 사랑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살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br /><br /></li>
<li><b>이병희권사</b><br />8년전 소록도를 방문했었다. 어렵고 힘든 가정에서도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함에 감동을 받고 회개했다. 이 은혜가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소망한다.<br /><br /></li>
<li><b>홍현풍집사</b><br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방식이 다양하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외적인 병, 마음의 병 이 둘 중 어느 것이 더 큰 병인지 생각하게 되었다.<br /><br /></li>
<li><b>민경심집사</b><br />가정방문을 통해 많이 깨달았다. 전에 보다는 나아진 삶에 마음이 편했다. 외적병으로 불쌍하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가정방문 중에 스스로 많은 위로를 받았다. 내 자신을 위해 기도 했지만 그 분들의 남을 위한 기도에 감동을 받았다. <br /><br /></li>
<li><b>김성숙A집사</b><br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모습에 내 자신이 많이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br /><br /></li>
<li><b>김성숙B집사</b><br />고 3 아들과 동행하게 되었다. 가정 방문 때 그 분들이 평소에 기도와 찬양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지금껏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았는지, 내가 얼마나 편하게 신앙생활을 했는지 느끼고 현재의 평탄한 삶에 감사한다.<br /><br /></li>
<li><b>신미자권사</b><br />병원 심방 때 이 분들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신다는 것을 몸소 표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br /><br /></li>
<li><b>윤윤남권사</b><br />기도에 게을렀던 자신의 생활에 회개했다. 기도 생활에 게으르지 말라고 이 자리에 부르신 것 같았다.<br /><br /></li>
<li><b>강외숙권사</b><br />하나님만 의지하는 그 분들의 삶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다.<br /><br /></li>
<li><b>이승완집사</b><br />그분들이 항상 하나님과 대화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에 놀랐다. 내 자신의 믿음에 대해 반성했다. 믿음은 버리고 비우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온전히 버려야 하나님께서 채워 주신다는 것을 마음 속 깊이 느꼈다.<br /><br /></li>
<li><b>황의숙권사</b><br />그 분들을 대접하기 위해 국수 삶는 일에 순종하게 하시고 아무 탈 없이 배식이 끝나게 되서 감사하다. 아무리 좋은 스마트폰이라도 충전이 되지 않으면 쓸모가 없듯이 믿음도 충전이 필요함을 알았다.<br /><br /></li>
<li><b>계광희권사</b><br />가정방문 속에서 은혜를 받았다. 그 분들이 우리들을 위해 기도해 주셨는데 마음속으로 지나가듯이 기도했는데도 목소리에서 애통하는 그 분들을 느끼게 되었다. 애통하는 기도를 많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 /><br /></li>
<li><b>홍덕기권사</b><br />보고 느끼고 은혜받는 시간이었다.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살아오신 소록 환우들을 보며 감명받았다.<br /><br /></li>
<li><b>김성란집사</b><br />하늘소리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봉사할 수 있는 계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사춘기 아들과 함께 왔는데 아들의 순종하는 모습이 좋았다. 말씀을 사랑하는 애양원 환우들에게 감명 받았다. 살아서 움직이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br /><br /></li>
<li><b>윤영숙권사</b><br />오늘의 느낀점을 꼭 생활에 실천하고 소록밀알회 일꾼으로 섬겨야겠다.<br /><br /></li>
<li><b>선남송장로</b><br />우리는 우리 개인의 기도가 첫째가 되고 있으나 환우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함에 감동받았다.<br /><br /></li>
<li><b>양선승집사</b><br />이 마음이 끝없이 이어지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 애쓰신 임원진과 모든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보다 더 알리고 후원해 주셨으면 한다.<br /><br /></li>
<li><b>김태완권사</b><br />늘 하나님께 기도하는 생활을 하심을 기도 속에서 느꼈다.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간다.<br /><br /></li>
<li><b>채갑주성도</b><br />처음 소록도에 오기 전 유한 간 아들이 느끼고 감사하게 할려고 데려왔으나 오히려 내 자신이 스스로 느끼고 감사했다. 영적 삶의 모습이 어떤 것인가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습을 보여주셨다. 타협하지 않는 신앙이라는게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br /><br /></li>
<li><b>오경훈 집사</b><br />하루하루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그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생활에 대한 감사를 깨닫게 되었다.<br /><br /></li>
<li><b>고미정집사</b><br />외롭고 힘든 그 분들을 위해 지속적인 소록밀알회의 방문에 감사한다. 일회성, 소모성 방문이 많아 그 분들이 가시고 나며 오히려 더 허전해 하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지속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다.<br /><br /></li>
<li><b>박분임권사</b><br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환우들에게 감사와 도전을 받게 되었다.<br /><br /></li>
<li><b>이원평장로</b><br />찬양으로 봉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br /><br /></li>
<li><b>유영득권사</b><br />55명의 교우들을 만나게 되어 감사하다. 환우들을 직접 만나고 악수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다.<br /><br /></li>
<li><b>윤정근권사</b><br />아직 봉사의 준비를 갖추지 못했다. 계속적으로 한발씩 앞으로 나가겠다. <br /><br /></li></ul></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소록밀알회</dc:creator>
<dc:date>2014-10-02T11:08:37+09:00</dc:date>
</item>


<item>
<title>33차 소록도 성지순례 방문 소감</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div><font size="2"><strong>제33차 소록도 방문(2014.1.3~4) 소감</strong></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홍순원 학생(고3)</strong></font></div>
<div><font size="2">처음왔어요. </font></div>
<div><font size="2">간증하신 장인심권사님 간증에 은혜받았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준비하신 밀알회에 감사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감금실에서 늦게 나와 길 잃어 버렸는데 길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1년에 한번은 오고 싶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이준호 학생 (고2)</strong></font></div>
<div><font size="2">소록도 경치가 참 좋습니다. 사슴가족도 보았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한센환자에 대해 새로운 느낌을 받았고 영적으로 충만한 느낌입니다. </font></div>
<div><font size="2">청소(맹인 가정)열심히 했습니다.</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전성림 권사 (광석교회)</strong></font></div>
<div><font size="2">은혜와 축복의 땅인것 같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1세대 분들이 얼마 없어서 다음세대가 걱정이 됩니다. </font></div>
<div><font size="2">연결이 잘되길 기도하겠습니다.</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최병한 선교사(중국 의료사역, 선교사)</strong></font></div>
<div><font size="2">2014년 축복의 시간.. 감회가 색다릅니다. </font></div>
<div><font size="2">20여년전 처음 왔었고 4년전에도 왔었는데 많이 변한 것 같아 서글픔을 느낍니다. </font></div>
<div><font size="2">목사님도 바뀌었고, 새벽기도회에 아는분이 5명이 안됩니다. </font></div>
<div><font size="2">병원에 계신분과, 소천하신분이 많고 정착촌에 새롭게 오시는 분들을 보면 걱정스럽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의사로서 한센병에 대해 소개하면 ... 적도 열대성 기후지역에 많이 발병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감각신경이 마비가 되어 상처에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우리나라는 신규 발병이 사라진 병이나 늦게 발견하여 휴유증에 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남아있는 정도입니다. 앞으로 밀알회의 역할이 더 커져야 할 것 같습니다.</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윤재옥 장로(할렐루야 교회)</strong></font></div>
<div><font size="2">년초에 방문하게되어 보람되고.. 많은 분들의 헌신에 감사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어릴 때 환자분들을 많이 본 기억이 납니다. 은혜 많이 받고 갑니다.</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조광원 대표(선한봉사센터 대표) </strong></font></div>
<div><font size="2">은혜 많이 받고 갑니다. </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정문호 부회장(푸른초장교회)</strong></font></div>
<div><font size="2">부회장으로 섬김에 감사합니다. 빈자리 걱정을 했는데 하나님이 채우실 것을 믿고 걱정이 사라집니다. </font></div>
<div><font size="2">소록도에 계신 믿음의 어머니 천국준비하심을 보고 가슴이 아픕니다. </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오정종 집사(여의도 순복음교회)</strong></font></div>
<div><font size="2">20년 만에 오게 되었습니다. 많이 변화되었고 비교가 됩니다. 그래도 희망이 보입니다. </font></div>
<div><font size="2">새로 입주하신 3년차 되신 분이 피아노, 여러 악기로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자주오겠습니다.</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김수진 자매(팝페라가수)</strong></font></div>
<div><font size="2">지난해 처음 왔을 때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이번에는 여유가 있었던것 같고, 소록도 성도님들 뵈면 교제에 갈급하시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소록밀알회에서 귀한 사역하시는것을 깨닫게 되고 사역에 동참함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font></div>
<div><font size="2">가가호호 방문하면서 찬양. 노래하길 잘했다고 처음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귀하게 생각되었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1년에 한번은 꼭 오고싶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저의 재능을 많이 활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이서희 간사 (고대의대 봉사단)</strong></font></div>
<div><font size="2">은혜많이 받았습니다. 힘들때 꺼내쓰려고 가슴에 뭏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천주교 다녀서 가정방문때 대표기도 못했는게 아쉬웠고.. 은행에 맡겨두고 찾아쓰는 느낌일것 같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김홍옥 권사(캐나다 이민)</strong></font></div>
<div><font size="2">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font></div>
<div><font size="2">귀있는자는 들으라.. 듣는자가 복이 있다. </font></div>
<div><font size="2">아가서의 입맞춤이 영적으로 준비된 자의 중보기도입니다. </font></div>
<div><font size="2">약한자 이지만 나라위해 중보기도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font></div>
<div><font size="2">순종의 즐거움을 느낍니다. 순종하세요.</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최종관 장로(한신교회)</strong></font></div>
<div><font size="2">많은 분이 은혜받는 모습이 귀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많은 기도용사 분들이 소천하시고 병원에 계셔서 새로 입주하시는 분들이 예배에서 은혜 회복되시길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방문하기 전에 3번 거절한 후에 방문했었는데 사랑과 자원하는 마음으로 해야할 일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애양원, 동남아, 중국 등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동행하시길 부탁드리고, 주방에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박진아 간사(벧엘교회)</strong></font></div>
<div><font size="2">하나님이 왜 여기에 부르셨나 궁금했었는데,,방문하기전에 편견이 사라졌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제게 맡기신 홈페이지의 사진, 영상 등을 활용하면 편견이 사라질 수있겠다. 생각듭니다. </font></div>
<div><font size="2">간증하신 권사님이 너무 담담하고.. 당당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100일된 딸과 함께 입소하셨다는 성도님의 간증을 들으며 자녀는 하나님이 키우시는 것이다 란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하나님께서 궁금증에 답을 주신것 같아 감사합니다.</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하현진 목사(장애인 특수사역)</strong></font></div>
<div><font size="2">장애인 특수학급 맡고있습니다. 장애인 부모님들은 사연이많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들어주는 것이 복음사역이라 생각합니다. 한국교회는 복음이 필요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예수님은 복음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입니다. </font></div>
<div><font size="2">병원에서 찬양할 때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했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조건이나, 재능에 관계없이 내게주신 사명 깨달으면 모두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복음이 중요함을 깨달음에 감사합니다.</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이지연 선생님(샘병원 과장)</strong></font></div>
<div><font size="2">밀알회의 오랜 사역에 참여함에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font></div>
<div><font size="2">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찌라도 하나님을 만남에 감사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그리 아니하실 찌라도, 삶의 고통이 오더라도 하나님을 표현하는 그분들 보며 예수생명사역에 참여함에 감사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유보리스 목사(우즈베키스탄)</strong></font></div>
<div><font size="2">간이 99% 망가져 3개월 사형선고 받았으나 하나님과 씨름하며 극적으로 회복되었고 의사도 놀랐습니다. 장거리 여행 어려운 가운데 하나님께서 힘주셔서 감사하며 다닙니다. </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김복희 권사(회계)</strong></font></div>
<div><font size="2">하나님 하시는 일 다시 확인하는 기회였습니다. 모든 것 하나님은혜이고 감사합니다.</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신현명 권사(광석교회)</strong></font></div>
<div><font size="2">이양길, 김복희 권사님... 찌라도 주방 기대합니다.</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이상길 장로(소록밀알회 회장, 광석교회)</strong></font></div>
<div><font size="2">선교가 왜 어렵나?..., 내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font></div>
<div><font size="2">선교는 하나님이 하신다고 생각하면 은혜받게 됩니다. 참여하신 귀한 분들과 함께해서 영광입니다. </font></div>
<div><font size="2">한해 첫 단추를 소록도에서 시작해서 감사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8월 15일 여름방문도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이근희 목사 (푸른초장 교회)</strong></font></div>
<div><font size="2">나이들면 추억을 먹고 산다고 합니다. 어릴적 친구들 생각나듯 소록도 올때마다 옛날 추억 떠오릅니다. </font></div>
<div><font size="2">전에는 6~7시간 걸렸는데 요즘은 4시간이면 옵니다. ..제 인생 기로의 순간에서 소록도의 집사님을 통해 새생명 얻고, 인생해답을 찾았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소록도에서 하나님 살아계시면 만나주시길 기도했었고 1982년 7월 5일 하나님 만났고..., </font><font size="2">다시태어난 날이 되었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소록도 성도님들을 만나며 환자분들의 얼굴에서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정연수 목사(서울행복교회)</strong></font></div>
<div><font size="2">깨와 소금이 만나면..., 깨소금, 깨와 설탕이 만나면..., 깨달음이 됩니다. </font></div>
<div><font size="2">찌라도 하나님은 신앙고백입니다. </font></div>
<div><font size="2">상담 동역자분이 55세로 소천하셨습니다. 인생은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가능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생명주신 그날 까지 찌라도하나님을 만나러 다니겠습니다. </font></div>
<div><font size="2">소록도에 새식구가 오심도 감사하고 은혜 나눌수 있도록 동참하겠습니다.</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strong>이양길 권사(성현교회)</strong></font></div>
<div><font size="2">손이 느려서 걱정했는데 봉사부에서 칭찬 받아 감사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불신 남편 만나 핍박가운데 살아온 삶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아이들 책임져 주셔시고 기적같은 응답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구원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남편으로 매우 힘들었는데 소록도 다녀오며 회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ont></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font> </div>]]></description>
<dc:creator>소록밀알회</dc:creator>
<dc:date>2014-06-30T19:59:22+09:00</dc:date>
</item>


<item>
<title>나의 소록도 방문기(4)</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680" align="center">

<tbody>
<tr>
<td width="360"><img width="329" height="500" style="border:;float:left;" alt="41.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zEWUyr8T2wdI2JS261OGA.jpg" /></td>

<td valign="top"><br />
<div>이 십자가 상이 서있는 곳이 바로 소록도의 최고 아픔의 장소인 벽돌공장터라고 했습니다.</div>
<div>아마 십자가상 아래 부분에 있는 벽돌이 그 날이 벽돌인가 봅니다.</div>
<div> </div>
<div>감각이 무딘 손으로 일제에 의해 수많은 학대를 당했을 생각을 하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div>
<div>그러나 이곳의 한센인들은 그 아픔을 아픔으로 그치지 않고 하나님 사랑... 하나님께 영광으로 승화시키셨습니다.</div> 
</td></tr>

<tr>
<td height="10" colspan="2"></td></tr>

<tr>
<td><img width="330" height="500" style="border:;float:left;" alt="42.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hnqTXck8.jpg" /></td>

<td valign="top"><br />
<div>떠나 오기 전 교회의 모습입니다.</div>
<div>새벽에 봤던 모습과는 사뭇다른 모습이었습니다.</div>
<div>새벽에는 약간 어둡고 을씨년스러운 모습이었다면 지금은 맑고 푸른 하늘 아래 아름답게 우뚝 서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div>
<div>교회도 이 곳의 한센인들을 닮은 듯 합니다.</div></td></tr>

<tr>
<td height="10" colspan="2"></td></tr>

<tr>
<td colspan="2">
<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600" height="338" style="border:;" alt="43.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Q6lEtQXDK5UJJCe4EYp.jpg" /></div>
<div><br />우리가 타고 왔던 관광버스입니다. 꽤 훌륭한 버스입니다...^^ </div>
<div>특히 내부는 화려한 조명(?)이 가득한 버스입니다.  시종일관 안전하게 운행해주신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div>
<div>이제 서울로 출발합니다. </div>
<div> </div>
<div>그런데 소록대교에 도착하기전 한 사람이 타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날 제 인상에 남았던 홍순원학생..^^</div>
<div>여기저기 수소문한 결과 감금실에 있다고 했습니다... 차는 기다리고 그곳의 성도님께서 학생을 무사히 차까지 이동시켜 주셨습니다.  </div>
<div>감금실에서 나와 길을 잃고 헤맸다고 합니다..  하마터면 소록도에 놔 두고 올 뻔 했습니다.</div>
<div>다들 피곤하실텐데도 불구하고 걱정하시고 늦게 올라탄 학생에게 환영의 박수를 보냈습니다.</div></td></tr>

<tr>
<td height="10" colspan="2"></td></tr>

<tr>
<td>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330" height="500" style="border:;float:left;" alt="44.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RNYFbme9AhODPUUWBFSl73HR.jpg" /></div></td>
<td valign="top">
<div>차 안에서 찍은 소록대교의 모습입니다.</div>
<div>소록도여 안녕... 여름에 다시 만나자꾸나...</div>
<div> </div>
<div>하룻밤을 세우고 봉사에 힘들고 지치셨지만 다들 은혜 충만에 기뻐하셨습니다.</div>
<div> </div>
<div>엄청 피곤하셨을텐데 서울에 도착하는 5시간 내내 은혜를 서로 주고 받느라 주무시지도 않고 오시더군요...</div>
<div> </div>
<div>저에게도 너무나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div>
<div> </div>
<div>그 동안 세상에 삶에 쫒겨 믿음의 끈을 단단히 붙잡지 못했던 제 모습을 반성하며, 오직 소망은 하늘에 있는 것이라는 것을 뼈져리게 깨달았습니다.</div>
<div> </div>
<div>주님은 어느 곳에서나 제 편이셨고, 저에게 은혜부어주시기를 기뻐하시는 것을 감사합니다.</div>
<div> </div>
<div>이 일을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div>
<div> </div>
<div>다시 만날 때까지 소록도에 계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div></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포동이</dc:creator>
<dc:date>2014-01-08T11:53:02+09:00</dc:date>
</item>


<item>
<title>나의 소록도 방문기(3)</title>
<link>https://sorokmilal.com/bbs/board.php?bo_table=so45&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650" height="410" style="border:;" alt="21.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cx6yoWtAgR.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650" height="400" style="border:;" alt="22.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DbENprnMDAONJCcGepqqxM6Li.jpg" /></div>
<div style="text-align:center;"><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650" height="447" style="border:;" alt="23.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imL5ge4dL2HgoV2N.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650" height="492" style="border:;" alt="24.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ckt9MVO6UxcvKAK6o8Fu1WBMogv.jpg" /></div><br /><img width="650" height="359" style="border:;" alt="24_1.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9tFrcwFHncq.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650" height="440" style="border:;" alt="25.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mDZEMBmGoXjq26auOAU81u2w3Seokg.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650" height="390" style="border:;" alt="26.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LPMziebLeToQy75UV69yfHjEzMuNV8y.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650" height="688" style="border:;" alt="27.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4r6qnYzNWlSeeoMF5vQqe.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650" height="306" style="border:;" alt="28.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g9ii8VnlTf77VmhZ5Pvkpt.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650" height="800" style="border:;" alt="29.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auqpx6K6X.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650" height="515" style="border:;" alt="30.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2DMHWXSpNiVaJ3l3qKv3s459CHdx9qr.jpg" /></div><br /><img width="700" height="773" class="chimg_photo" style="border:;" alt="31.jpg" src="http://sorokmilal.com/data/cheditor4/1401/ec4771762ea205cb404f78e3667989bc_lPwixoI6QYcEV.jpg" /></div>
<div>저에게 있어서 이 나무들은 슬픔과 아픔으로 다가왔습니다.  </div>
<div>유난히 많은 가지들... 하늘을 향해 뒤 엉키듯 자라있는 가지들... 그 가지들이 모여서 만든 아름다움...</div>
<div>저는 단 하나의 단어만이 생각났습니다. "절규"... </div>
<div>이 분들의 절규가 모이고 모여 이렇게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풍광을 만들었구나 싶었습니다.</div>
<div>가지 많은 나무들이 두 팔을 하늘을 향해 뻗은 모습은 한센인들이 주를 향해 외치는 절규로 보였습니다. </div>
<div> </div>
<div>이 분들의 아픔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소록도가 있겠지요. </div>
<div>여기와서 안 사실이지만 지금의 소록도는 금지된 곳이 아닌 관광객들도 꽤 방문하시는 곳이었습니다.</div>
<div>이제는 소록도가 이전의 소록도가 아닌 공기 맑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소록도였습니다. </div>
<div> </div>
<div>저의 편견.. 저의 삐뚤어진 시각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
<div align="right"> </div>
<div align="right">---- 계속 ----</div>]]></description>
<dc:creator>포동이</dc:creator>
<dc:date>2014-01-07T18:27:57+09:00</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