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차 성지순례] 광석교회 이원평 장로님 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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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여러분들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광석교회 이원평 장로님께서 특송을 해 주셨습니다.
노래를 하는 분들은 새벽에 절대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목이 트이지 않아 힘들어서 그렇겠지요.
이원평 장로님은 그 말이 무색하게 너무나도 우렁차고 매력있는 목소리로 특송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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