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소록밀알회 역대 회장이신 최병한 선교사님의 파송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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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밀알회 회장을 역임하시고 현재까지 함께 활동하고 계시는 최병한 선교사님의 파송 소식입니다.
8월 12일 분당한신교회 20주년 기념예배에서 로힝야 선교사로 파송식이 있었습니다.
최병한 선교사님은 40여년간 의사로 활동하시면서 2006년부터 중국, 아프리카 브룬디 등에서
빈민가 및 난민 의료봉사로 헌신하시며 2017년 8월부터 현재까지 로힝야 난민 의료사역도 진행하고 계십니다.
척박하고 열악한 로힝야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헌신하실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로 함께 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CBS 새롭게 하소서 출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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