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웬 츠광마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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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서 평안을 빕니다.








6~7일 허웬 츠광마을을 다녀왔습니다.
구정전에 다녀왔었는데 그때는 네분의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이번에 갔을때는 촌장님이 돌아가시고 세분만이 남았습니다.
그분은 구정전날 (그믐날) 시장도 보시고 돌아와서는 저녁에 할아버지들과함께 식사도 하시고 얘기도 하시고 또 설날이라 샤워도 깨끗이 하시고 일찍이 누우셨답니다.
그리고 저녁8~9시 쯤에 조용히 소천하셨답니다.
참으로 주님안에서 아름다운 잠듬이었습니다.
성경의 말씀대로 참으로 복된 할아버지 였습니다.
이제는 세분만이 남아있어서 쓸쓸한 기분이었습니다.
주님께서 늘 그분들의 친구가 되셔서 위로가 되시고 소망이 넘치는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소원하는 바입니다.
늘 함께 하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통하여 공급하시는 힘을 얻고 할아버지 할머님들께 복음들고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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