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한센마을 빠꽌한센마을
페이지 정보

본문
샬롬
항상 넘치는 은혜부어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2021.11.1 한해가 기울어져 가는 때에 주님께서
또 하나의 한센마을을 열어주셨습니다.
비록 상거가 꾀나 멀지만 오가는 길에 기쁨이 가득하였습니다.
800키로에 10시간 운전거리 광서성 충줘시 따씬쎈 빠꽌한센마을
두분의 할머니와 여덟명의 할아버지
깊은 산속에 있는 마을이라 찾아오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드물어서
노인들이 오랜만에 사람들을 만난지라 기쁨과 행복이 넘쳤습니다.
저는 거리상 원인으로 자주갈수 없지만 현지에 있는 사역자분들께 맡겼습니다.
현지에 사역자들도 즐거이 이 사역을 감당하기로 하였습니다.
한해를 돌아볼때 주님께서는 역경속에서도 4월과 11월 두차례를 통하여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고후 9:15
말할수 없는 그 은혜로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 이전글한센마을 방문 22.08.19
- 다음글추석에 상평마을 방문사진 21.10.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