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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2014년 1월 29일 ~ 2월 1일 중국단기의료선교를 위하여 7분의 회원님들이 중국을 방문하였어요.
당신의 눈물과 수고의 땀방울이 너무나 귀하고 소중합니다.
우리 이사명을 위하여 계속 동역합시다.
물질로, 기도로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단기의료선교 기간동안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함께 하였어요.
회원님들의 많은 기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앞둔 2014년1월29일~2월1일
중국단기의료선교를 위하여 밀알회원님들이 중국을 방문하였다.
첫째 날
동관한인교회와 열방증인교회를 방문한 밀알드림팀.
첫째 날
동관한인교회와 열방증인교회를 방문한 밀알드림팀.
둘째 날
해주상평마을 도착/ 중국선교로 처음 방문 했을 때
꼬마였던 아이가 13살 소녀가 되어 우리를 반겨 주었다.
준비된 만두는 사랑의 양식이 되었고, 의사님들은 아픈 몸보다 더 아픈 인생을 보듬으셨고,
마주잡은 손은 마음을 녹였다. 분주한 약국의 섬김의 손들, 안경선물은 마음을 부요케 했다.
인생의 소망이 필요한 이분을 위해 사랑의 선물을 준비하시고
믿음의 구원 기도와 함께, 가장 아끼는 모자를 벗어 주신 분..,
결국 오랬동안 아픔으로 굳었던 마음이 녹았다.
모든이의 친구가 되어 주시는 청년 장로님!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의 작은 섬김의 몸짓을 통해 주님의 큰사랑을 보여주는 하루였다.
해주상평마을 도착/ 중국선교로 처음 방문 했을 때
꼬마였던 아이가 13살 소녀가 되어 우리를 반겨 주었다.
준비된 만두는 사랑의 양식이 되었고, 의사님들은 아픈 몸보다 더 아픈 인생을 보듬으셨고,
마주잡은 손은 마음을 녹였다. 분주한 약국의 섬김의 손들, 안경선물은 마음을 부요케 했다.
인생의 소망이 필요한 이분을 위해 사랑의 선물을 준비하시고
믿음의 구원 기도와 함께, 가장 아끼는 모자를 벗어 주신 분..,
결국 오랬동안 아픔으로 굳었던 마음이 녹았다.
모든이의 친구가 되어 주시는 청년 장로님!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의 작은 섬김의 몸짓을 통해 주님의 큰사랑을 보여주는 하루였다.
셋째 날
'소관소서'마을을 찬양으로 그땅을 축복하며 도착했다.
입병이 나고 몸은 피곤하지만 우리는 가야만 했고,
우리는 꼭 만나야 했다 그분들!
처음 방문인데 '소관소서'마을 사람들 당신을 보니 주님을 뵙는것 같았고!
그들의 언어로 찬양하고 그들에게 천국의 소망을 심어주며 함께 예배하는 시간!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표정으로 찬양하는 그들 모습을 보니
주님안에서 당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숨은 헌신으로 끓어진 만두를 너무 맛있게 먹는 점심시간.
종아리가 없으신데 종아리가 자주 아프다는 할머니께 최박사님표 사랑의 파스로 사악~,
인생의 상처를 싸매시는 주님의 심장으로,
안경으로도 보기 힘든 건강이지만 안경을 통한 사랑으로 주님을 보고 싶어서,
당신의 겸손한 손을 축복하시고 사랑하고, 격려합니다. 부디 아프지만 마세요.
'소관소서'마을을 찬양으로 그땅을 축복하며 도착했다.
입병이 나고 몸은 피곤하지만 우리는 가야만 했고,
우리는 꼭 만나야 했다 그분들!
처음 방문인데 '소관소서'마을 사람들 당신을 보니 주님을 뵙는것 같았고!
그들의 언어로 찬양하고 그들에게 천국의 소망을 심어주며 함께 예배하는 시간!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표정으로 찬양하는 그들 모습을 보니
주님안에서 당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숨은 헌신으로 끓어진 만두를 너무 맛있게 먹는 점심시간.
종아리가 없으신데 종아리가 자주 아프다는 할머니께 최박사님표 사랑의 파스로 사악~,
인생의 상처를 싸매시는 주님의 심장으로,
안경으로도 보기 힘든 건강이지만 안경을 통한 사랑으로 주님을 보고 싶어서,
당신의 겸손한 손을 축복하시고 사랑하고, 격려합니다. 부디 아프지만 마세요.
내 노래가 당신을 당신을 즐겁게 할수 있다면 .... 기타 치면서
“예수아이니, 예수아이니~, 예수 짜이 워 리미옌, 짜이 워 리미옌 아이니~ ~”
사랑의 주님께서 오늘, 여기에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주고도 부족함을 느껴 미안해 하는 것...
사랑의 주님께서 오늘, 여기에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주고도 부족함을 느껴 미안해 하는 것...
마지막 날 /
2월1일 석단, 건오마을 가는길.
깔끔하게 청소를 즐기시는 72세 할머니의 긍정의 힘!
부족하기에 넘치는 사랑을 받습니다.
모두가 함께 찬양 집회시간을 같고
여호와는 나의 목자로 충분합니다.
메마른 땅에 은혜의 단비가 필요합니다.”
2월1일 석단, 건오마을 가는길.
깔끔하게 청소를 즐기시는 72세 할머니의 긍정의 힘!
부족하기에 넘치는 사랑을 받습니다.
모두가 함께 찬양 집회시간을 같고
여호와는 나의 목자로 충분합니다.
메마른 땅에 은혜의 단비가 필요합니다.”
주여! 나를 주님의 단비로 보내소서.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멈추지 않게 하소서.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멈추지 않게 하소서.
한국에서: 정연수,정문호,이원식,김복희,김광자,장영진
우시에서: 최병한,강복금,황병은
동관에서: 김용철,홍진영,박윤순,허용이,전태진
협력교회: 동관한인교회,열방증인교회
우시에서: 최병한,강복금,황병은
동관에서: 김용철,홍진영,박윤순,허용이,전태진
협력교회: 동관한인교회,열방증인교회
당신의 눈물과 수고의 땀방울이 너무나 귀하고 소중합니다.
우리 이사명을 위하여 계속 동역합시다.
물질로, 기도로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단기의료선교 기간동안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함께 하였어요.
회원님들의 많은 기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단기의료선교 기간동안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함께 하였어요.
회원님들의 많은 기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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