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속 한센 환우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세요

해외선교활동

아프리카 한센


신인환-신응남선교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소록밀알회
댓글 0건 조회 614회 작성일 07-10-09 17:37

본문

강사: 신인환-신응남선교사
 일시: 2007.10.9
 장소: 동서산부인과 기도모임
 아프리카 케냐등 52개국 35,000족속 나환자 사역
 
 중국-김요셉선교사 / 필리핀-      선교사 / 캄보디아-김해준선교사 / 태국- 양병화선교사
 
7년전 소록도 방문시 장인식권사님 이주현, 김기환할아버지를 뵙고 도움과 기도를 받음
김기환할아버지의 기도제목 4가지( 예수이름을 전파하라, 예수의 피를 전하라, 부활을 전하라, 천국복음을 전하라)에 감동받음
 
소록도 환우들이 2시부터 나와 새벽기도하는 모습과 기도내용(1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2 한국교회를 위하여, 선교사들을 위하여, 나를 버린 형제와 믿지않는 친척들을 위하여)에 감동받음
 
30대에 목사안수받고 개척교회 3년 동안 지하에서 고생하면서 당뇨와 고혈압과 폐렴등 합병증으로 인해 죽을 고비를 넘기고 10년간 한국목회생활을 접고 선교의 사명을 가지고 미국으로 건너가 아내는 영문학을 더 공부 하고 본인은 선교사의 꿈을 안고 갔지만 그곳에서 3개월이 지난 어느 아침 화장실을 가려고 대기하는 동안 마음에 강하게 ‘ 아프리카 나환자를 위해 선교사로 가라’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고민함. 2가지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아내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한의학을 공부하려면, 토플 520점이 필요한데 우연히도 525점이 나왔고, 7월1일까지 등록금이 필요한데 그날 아침 한국 극동방송에서 김장환목사님으로부터 후원 편지가 도착했다. 또한 아프리카로 가기위한 경비가 없어 고민하던중에 미국교인들에게 후원요청 편지를 쓰라는 어느 집사님의 권유를 받고, 편지쓴결과 7000불의 후원금을 받았다.
 
케냐의 나환자촌을 찾아 방문한 날 어는 병원건물에 들어선 순간 송장냄새같은 악취로 쓰러질 지경에 주님이 코를 막으셨다. 병원 밖 환자중 어느 천주교신자 할머니한분을 만났다. 그녀는 오랫동안 선교사가 오기를 기도하던 중이었다.
 
본인은 나환자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사역을 시작했다 집1채에 $200이 필요한데 어느 짠돌이 장로님이 나의 설교를 듣고는 $2,500(10채와 선교사비)을 주셨다.
 
아프리카에서 피터 러셀이라는 선교사를 만났는데 그는 할아버지부터 3대쨰 이디오피아에 선교사이었다 그에게 두아들과 두딸이있는데 그들중 선교사가 나오길 원하느냐는 질문에 Why not? 적어도 둘은 나와야 하지 않겠느냐고 대답했다 그말에 충격을 받고 자기 자신은 진정한 선교사가 아니라고 뉘우쳤다. 지금은 나의 아들 두명 모두 선교사의 꿈을 가지고 한명(창대)은 목사로, 다른 한명(창성)은 의사 선교사로, 준비하고 UCLA와 UCSD대학을 다니고 있다.
 
리빙스턴은 1830년대 아프리카 선교사로 대륙을 십자로 횡단하다가 빅토리아 폭포 부근 절벽에서 아내와 아들을 잃고, 수많은 그의 후배 선교사들이 그를 따라 죽었다. 그당시엔 영국 언론이 그를 비방했지만, 세월이 지난후 보니 선교사들의 선한 피호 인해 그들 백성의 죄가 하나님께 고해졌던걸 알수 있다. 100여년전 한국땅이 그러했고, 오늘날 아프카니스탄에 한국인 순교자가 그러했다.
 
이디오피아에서 Dr. 토플러 선교사를 만났다. 그는 애양원에서 56년간 나환자들을 치료하며 섬기던 분인데 말년에 부인과 함께 이디오피아에서 봉사하고 있다. 8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산을 오르는 체력이 젊은이보다 앞선다. 젊을때는 그의 의사친구들이 멋지게 사는 것처럼 보였지만 늙고 나니 친구들 말이 “친구야 넌 인생 잘 살았다” 라고 자기에게 말한다
 
Paul & Joyce Shin(Africa Missionary)
Diamond Canyon Christian Church
3338 Diamond Canyon Rd.
Diamond Bar CA 91765
 
(한)우리은행 823-111699-02-001(신인환)
(미)HAN MI BANK 010699279 (Shin, In Hwan)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