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선선교사님이 보내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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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안경선선교사님이 보내온 글입니다.
샬롬 두 달이 다 되어갑니다.
늘 기도와 후원을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양식만 제공 하다가, 지금껏 한 자리에 모여 잔치 한 적이 없어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위로가 필요하여
마캄바 4개의 마을 80분을 모셔서 위로 잔치를 하여 드렸습니다,
루몽게 6 마을 200분 은 12월 초 두 지역으로 나누어 위로 잔치를 할 예정 입니다.
이들에게 영육간에 복음과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늘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센인들 드레싱과 간단한 치료가 필요하여 국립간호대학 졸업생을 채용 하였습니다.
자세한 선교편지는 12월에 하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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