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가운데서도 믿음을 간직한 소록도를 방문합니다.

성지순례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33차 소록도 성지순례 방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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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록밀알회
댓글 0건 조회 1,218회 작성일 14-06-3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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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차 소록도 방문(2014.1.3~4) 소감
 
홍순원 학생(고3)
처음왔어요.
간증하신 장인심권사님 간증에 은혜받았습니다.
준비하신 밀알회에 감사합니다.
감금실에서 늦게 나와 길 잃어 버렸는데 길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1년에 한번은 오고 싶습니다.
 
이준호 학생 (고2)
소록도 경치가 참 좋습니다. 사슴가족도 보았습니다.
한센환자에 대해 새로운 느낌을 받았고 영적으로 충만한 느낌입니다.
청소(맹인 가정)열심히 했습니다.
 
전성림 권사 (광석교회)
은혜와 축복의 땅인것 같습니다.
1세대 분들이 얼마 없어서 다음세대가 걱정이 됩니다.
연결이 잘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최병한 선교사(중국 의료사역, 선교사)
2014년 축복의 시간.. 감회가 색다릅니다.
20여년전 처음 왔었고 4년전에도 왔었는데 많이 변한 것 같아 서글픔을 느낍니다.
목사님도 바뀌었고, 새벽기도회에 아는분이 5명이 안됩니다.
병원에 계신분과, 소천하신분이 많고 정착촌에 새롭게 오시는 분들을 보면 걱정스럽습니다.
의사로서 한센병에 대해 소개하면 ... 적도 열대성 기후지역에 많이 발병합니다.
감각신경이 마비가 되어 상처에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우리나라는 신규 발병이 사라진 병이나 늦게 발견하여 휴유증에 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남아있는 정도입니다. 앞으로 밀알회의 역할이 더 커져야 할 것 같습니다.
 
윤재옥 장로(할렐루야 교회)
년초에 방문하게되어 보람되고.. 많은 분들의 헌신에 감사합니다.
어릴 때 환자분들을 많이 본 기억이 납니다. 은혜 많이 받고 갑니다.
 
조광원 대표(선한봉사센터 대표)
은혜 많이 받고 갑니다.
 
정문호 부회장(푸른초장교회)
부회장으로 섬김에 감사합니다. 빈자리 걱정을 했는데 하나님이 채우실 것을 믿고 걱정이 사라집니다.
소록도에 계신 믿음의 어머니 천국준비하심을 보고 가슴이 아픕니다.
 
오정종 집사(여의도 순복음교회)
20년 만에 오게 되었습니다. 많이 변화되었고 비교가 됩니다. 그래도 희망이 보입니다.
새로 입주하신 3년차 되신 분이 피아노, 여러 악기로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자주오겠습니다.
 
김수진 자매(팝페라가수)
지난해 처음 왔을 때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여유가 있었던것 같고, 소록도 성도님들 뵈면 교제에 갈급하시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소록밀알회에서 귀한 사역하시는것을 깨닫게 되고 사역에 동참함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찬양. 노래하길 잘했다고 처음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귀하게 생각되었습니다.
1년에 한번은 꼭 오고싶습니다.
저의 재능을 많이 활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서희 간사 (고대의대 봉사단)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힘들때 꺼내쓰려고 가슴에 뭏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천주교 다녀서 가정방문때 대표기도 못했는게 아쉬웠고.. 은행에 맡겨두고 찾아쓰는 느낌일것 같습니다.
 
김홍옥 권사(캐나다 이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귀있는자는 들으라.. 듣는자가 복이 있다.
아가서의 입맞춤이 영적으로 준비된 자의 중보기도입니다.
약한자 이지만 나라위해 중보기도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순종의 즐거움을 느낍니다. 순종하세요.
 
최종관 장로(한신교회)
많은 분이 은혜받는 모습이 귀합니다.
많은 기도용사 분들이 소천하시고 병원에 계셔서 새로 입주하시는 분들이 예배에서 은혜 회복되시길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방문하기 전에 3번 거절한 후에 방문했었는데 사랑과 자원하는 마음으로 해야할 일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애양원, 동남아, 중국 등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동행하시길 부탁드리고, 주방에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박진아 간사(벧엘교회)
하나님이 왜 여기에 부르셨나 궁금했었는데,,방문하기전에 편견이 사라졌습니다.
제게 맡기신 홈페이지의 사진, 영상 등을 활용하면 편견이 사라질 수있겠다. 생각듭니다.
간증하신 권사님이 너무 담담하고.. 당당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100일된 딸과 함께 입소하셨다는 성도님의 간증을 들으며 자녀는 하나님이 키우시는 것이다 란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궁금증에 답을 주신것 같아 감사합니다.
 
하현진 목사(장애인 특수사역)
장애인 특수학급 맡고있습니다. 장애인 부모님들은 사연이많습니다.
들어주는 것이 복음사역이라 생각합니다. 한국교회는 복음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복음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입니다.
병원에서 찬양할 때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했습니다.
조건이나, 재능에 관계없이 내게주신 사명 깨달으면 모두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복음이 중요함을 깨달음에 감사합니다.
 
이지연 선생님(샘병원 과장)
밀알회의 오랜 사역에 참여함에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찌라도 하나님을 만남에 감사합니다.
그리 아니하실 찌라도, 삶의 고통이 오더라도 하나님을 표현하는 그분들 보며 예수생명사역에 참여함에 감사합니다.
 
유보리스 목사(우즈베키스탄)
간이 99% 망가져 3개월 사형선고 받았으나 하나님과 씨름하며 극적으로 회복되었고 의사도 놀랐습니다. 장거리 여행 어려운 가운데 하나님께서 힘주셔서 감사하며 다닙니다.
 
김복희 권사(회계)
하나님 하시는 일 다시 확인하는 기회였습니다. 모든 것 하나님은혜이고 감사합니다.
 
신현명 권사(광석교회)
이양길, 김복희 권사님... 찌라도 주방 기대합니다.
 
이상길 장로(소록밀알회 회장, 광석교회)
선교가 왜 어렵나?..., 내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선교는 하나님이 하신다고 생각하면 은혜받게 됩니다. 참여하신 귀한 분들과 함께해서 영광입니다.
한해 첫 단추를 소록도에서 시작해서 감사합니다.
8월 15일 여름방문도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이근희 목사 (푸른초장 교회)
나이들면 추억을 먹고 산다고 합니다. 어릴적 친구들 생각나듯 소록도 올때마다 옛날 추억 떠오릅니다.
전에는 6~7시간 걸렸는데 요즘은 4시간이면 옵니다. ..제 인생 기로의 순간에서 소록도의 집사님을 통해 새생명 얻고, 인생해답을 찾았습니다.
소록도에서 하나님 살아계시면 만나주시길 기도했었고 1982년 7월 5일 하나님 만났고..., 다시태어난 날이 되었습니다.
소록도 성도님들을 만나며 환자분들의 얼굴에서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정연수 목사(서울행복교회)
깨와 소금이 만나면..., 깨소금, 깨와 설탕이 만나면..., 깨달음이 됩니다.
찌라도 하나님은 신앙고백입니다.
상담 동역자분이 55세로 소천하셨습니다. 인생은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가능합니다.
생명주신 그날 까지 찌라도하나님을 만나러 다니겠습니다.
소록도에 새식구가 오심도 감사하고 은혜 나눌수 있도록 동참하겠습니다.
 
이양길 권사(성현교회)
손이 느려서 걱정했는데 봉사부에서 칭찬 받아 감사합니다.
불신 남편 만나 핍박가운데 살아온 삶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아이들 책임져 주셔시고 기적같은 응답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구원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남편으로 매우 힘들었는데 소록도 다녀오며 회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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