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가운데서도 믿음을 간직한 소록도를 방문합니다.

성지순례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42차 소록도 성지순례 방문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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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록밀알회
댓글 0건 조회 888회 작성일 18-08-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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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차 소록도 방문 소감 (2018.8.14~15)



● 김창중집사 :

모두 모두 주님으로 사랑합니다. 애쓰고 고생 하셨습니다.


● 한음반교사 :

모두 안녕히 들어가셨나요.

함께 할 수 있어서 또 많이 배우고 담아갈 수 있었던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섬겨주신 소록밀알회 목사님, 장로님,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리고

또 이렇게 완벽한 휴가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드립니다.

모두 푹 쉬시며 평안한 밤 되시고 다음에 또 기회 닿을때 반갑게 인사드릴게요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최영복목사 :

은혜 많이 받고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봉사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애양원 소록도 성지 순례를 통해서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참여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기쁜 마음으로 참여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장로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샬 롬


● 이인자집사 :

소록 밀알회에 덕분에 성지 순례  허락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무더위 보다 더 뜨거운 열정과 재치로  섬기신 회장님 만나 봉사로 구슬땀 흘리신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먼길 안전운행 하신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선교사님, 전도사님과 권사님과 집사님과 피아노와  특송으로 너무도 복되고 복된 일박 이일이었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돌립니다.
많은 힘을 얻고 영과육이 힐링되어 도전을 받고 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 박묘숙집사 :

고맙고 감사하며 사랑합니다(하트)

주님안에서 아름다운 추억들을 오래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애향원과 소록도에 계신 어르신들을 늘 생각하며

더욱 온유함으로  겸손하게 섬기며 낮아지는 삶을 살아가도록 성령님께 도움을 청하겠습니다


● 오정종집사 :

이번에도 은혜로운 성지순례가 되었네요
함께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조정필집사 :

예 오정동 執事님과 同感입니다. 오집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幸福한밤되십시오. 感謝 합니다.


● 이양길권사 :

42차소록도 선교방문 오셔서 위로와 섬김으로 환우형제들을 사랑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 안에서 만난 친교와 은혜 나눔도...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박순자집사 :

장로님 부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귀남집사 :

무더위 속에서 이틀간의 애양원 소록도 성지순례,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소라&남경식 전도사님 찬양

한음반 선생님 반주와 낭독

샘병원 황영희 박사님 아이스크림협찬

버스에서 간식 을 주신 김인옥 권사님 설병순 집사님

콩국수 등으로 섬겨주신 김영준장로님 이양길권사님 주방 봉사대원

안전운행해주신 이정규 기사님(이곳 단톡방에 계시나요?)과 사모님

귀한 말씀 전해 주신 목사님, 기도와 여러 모양으로 섬기신 장로님

그외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성지순례에서 받은 은혜와 도전에 감사하며 기도와 기쁨으로 살겠습니다.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상길장로 :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 강렬한 땡볕아래 애양원과 소록도를 성지순례 하시느라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소록도를 가보고 싶은 마음으로 사모하며 귀한 시간을 내어 오신 분도 계시지만, 이런 여행인줄 전혀 모르고, 좋은 청정지역을 구경삼아 피서 차 오신 분도 계시고, 별 생각 없이 얼떨결에 지인 따라 오신분도 계신 줄 압니다. 하지만 소록도는 가고 싶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셔서 이번에 기회를 주셨고, 하나님께서 각자 모두에게 각기 다른 모습으로 은혜를 부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틀 동안 잠시도 쉴 틈 없는 힘든 스케줄인데도, 불평하기 보다는 감사하며, 모든 일정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애양원에서 음색이 맞지 않는 키보드 소리에도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고 찬양을 불러준 박소라, 남경식 전도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듣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이었고, 하나님은 그 어떤 완벽한 음악보다도 더 기뻐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피곤한 여정에 잠시 쉬지도 못하고, 순서마다 유인물 책자 글을 기쁜 마음으로 낭송해 주시며, 특송 때마다 선뜻 나서서 반주도 해주신 미소천사 한음반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42차 성지순례에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주셨네요.


이제는 세계적인 병원으로 유명한 안양 샘병원 이사장 황영희 박사님, 그 연세에 불편하신 몸에도 모든 순서를 전부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샘병원을 소개하시면서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사58:11) 말씀을 하시는 걸 듣고, 하나님이 박사님과 샘병원을 축복하시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우리 모두의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준 아이스크림도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뜨거운 화로에서 콩국수를 삶느라 땀을 억수로 흘리신 김영준장로님과 이양길권사님 그리고 주방 봉사팀원들에게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콩국수는 어느 때 보다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매번 소록도 갈 때마다 버스를 안전하게 운행해주신 이정규 기사님께 너무도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주방에서 땀흘려 봉사하신 김혜진 사모님께 뭐라 감사를 드릴 말이 없습니다.


그 외에도 며칠 전부터 일일이 장을 보고 준비하며, 불고기를 맛있게 재어주신 이근희 목사님과 박성순전도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도 김일현집사님, 김인옥권사님, 설병순집사님, 정정숙권사님, 김은혜학생등 많은 분들이 찬조하셔서 버스간식과 여러 가지로 풍성한 성지순례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새벽예배 때 ‘기도가 막히면 죽습니다’ 제목으로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전해주신 최영복 양지섬기는교회 목사님과, 수요예배 때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자’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광석교회 김동찬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외에도 모든 조원들을 이끌어주신 조장님들과 수고하신 소록밀알회 임원들, 그리고 버스에서 은혜의 시간을 인도해주신 정연수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봉고차로 먼 거리를 운행해주신 광석교회 조항진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소록도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비록 우리의 삶의 환경이 바쁘고 애양원과 소록도에 계시는 환우들과는 같지 않지만, 그 분들의 신앙생활을 본받아 나의 삶에 적용하여 믿음의 비밀을 만들어가면서 하나님과 동행하시길 바랍니다.


11월에 있을 ‘한센 선교를 위한 자선음악회’에서 또 만나 뵙겠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소록밀알회장 이상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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