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가운데서도 믿음을 간직한 소록도를 방문합니다.

성지순례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소록밀알회 32차 방문단 방문소감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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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록밀알회
댓글 0건 조회 1,652회 작성일 13-09-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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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적응하느라 ...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소감문 정리한것을 올립니다.
모두들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살아역사하시는 애양원, 소록도 성도님들에게 감사하며 찌라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임을 고백함며  감사합니다^^  총무드림
 
제 32차 소록도 방문(2013.8.15~16) 소감
 
이원복 권사(할렐루야교회)
감사합니다. 매번 방문때마다 느끼는것은 지치고 다운될때 재충전과 새힘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애양원에서 한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안경선 목사님의 말씀과 손양원 목사님의 후계가 세워 짐에 감사합니다. 내가죽어 가족구원을 이루어 지도록하겠습니다
주안에서 하나됨이 축복임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수 집사 (큰은혜교회)
소록도에서 시어머니(최경숙권사) 인사 너무 많이 들어 감사합니다. 안부 잘 전하겠습니다. 소록도는 경치도 아름답고 특별한 은혜받은 땅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정방문때 병원에 갔는데 환자로 누워계시는 성도님이 우리를 위해 먼저기도해주셨는데 나라와 민족을 기도하는 모습에서 영적인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비옥한 마음밭 주시길 소망하고 밀알회의 섬김이 존경스럽고 기회되면 추가로 참가하고 싶습니다.
 
정보석 어린이 (푸른초장교회)
성경암송 : 한번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
 
김도완 목사(김영사 신앙출판사역)
애양원 방문에서 한국교회의 문제해결의 하나로 주목인물이 손양원 목사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소록도방문에서 주민들의 맑은얼굴과 감사의 마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함께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최윤경 청년(인천 방주교회)
아프리카(부룬디)로 단기선교 전 사전 훈련차원에서 왔습니다. 처음에는 큰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소록도 성도들의 애환이 깃든 삶속의 기도가 멋있다고생각, 천사를 만난 느낌. 하늘 소망만 가지고 살아가는 그곳이 이땅의 천국인것 같습니다다. 그런 큰 축복은 선교의 힘인것 같습니다. 소중한 분들을 만남 만으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빨리 아프리카에 가고 싶습니다.
 
김유진 학생(중3)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이 신선했습니다.
 
김현주 전도사(선한목자교회)
평소에 사모해온 소록도 였습니다. 생각보다는 좋은환경에 감사. 역경가운데서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전순철 집사(큰은혜교회) 피곤한 가운데..., 미루다 참석했습니다만 많은 은혜받고 갑니다
 
변환희 학생(주사랑교회)
할머니들이 친할머니 같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는 모습에 나도 열심히 믿겠습니다.
 
조정필집사(대한교회)
팔복을 묵상해 보아야 겠다 고 생각. 봉사에 수고하신 조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주형 학생(고1, 광석교회)
소록도 성도님들이 기도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많은 것을 느끼고 좋았습니다.
 
도현주 청년(인천 방주교회)
소록도의 교회 핍박이 초대교회를 생각게 합니다.. 서로 물건을 통용하고 남인데 가족의 인연을 맺는 등.. 보물을 발견한 느낌....
가정방문은 나를 돌아본 시간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의 깊은 신앙을 보면서 나의 영적 가난함을 발견했습니다. 은혜 많이 받고 갑니다.
 
권기자 권사(주사랑교회)
할 수 있는것을 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다 생각. 소록도는 기적을 이루시는 하나님이 있기에 기쁨이 있고 불평이 전혀없는 곳인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 높이는 모습 본 받아야겠다 고 생각했습니다. 다음기회에 또 참석하겠습니다.
 
정광진 청년(인천 방주교회)
하나님께서 소록도에 보내신 이유가 있었고 우연은 아닌것 같습니다. 소록도 성도님들의 감사의 모습에서 우리의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다는 생각이들었고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김우빈 학생
소록도에서 봉사보다도 받은게 많아서 죄송합니다.
 
허정자 권사(수원중앙침례교회)
처음엔 구경간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의 사명임을 깨달았습니다..,오직예수, 하나님께 감사의 삶을 보면서 나는 하나님 사랑만 받으면서 항상 부족한것 뿐이라 생각했습니다. 안경선 목사님의 "한 영혼을 사랑하라" 말씀에서 나를 돌아보고 이웃을 돌아보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소록도 성도님들의 지나온 고생과 회복을 보고 '골짜기는 지나간다' 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소록도는 지상천국을 누리고있다고 생각..하나님이 계셔서 외롭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김진아 사모
애양원 성서반의 성경암송에 은혜받았고 나도 성경을 외워야겠다고 생각했고, 소록도 장인심권사님의 간증에서 성전봉헌때 머리카락 헌물로 드릴기회를 놓쳐서 안타까워하시는 모습에 자신을 반성하게되었다.
 
김희애집사(큰은혜교회)
너무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성경암송과 필사, 천사같은 미소들이 좋았고 장인심권사님의 간증에서 신앙의 파워를 느꼈습니다. 부르짖음 기도의 힘, 골방기도의 힘을 배웠습니다. 크리스천의 얼굴은 미소로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는자가 되어야 겠다 고 생각했습니다. 열매맺기 소망합니다,,
 
김광자 권사(할렐루야교회)
지난해 방문때 우연히 현지주민으로 있는 초등학교 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자주 전화하면서 새로운 좋은 교제를 이어감에 감사합니다. 어느새 소록밀알회의 방문이 친구와 만남의 시간으로 기다려지고.... 잘지내다 갑니다.
 
이근희 목사 (푸른초장교회)
인생에서 만남은 중요하다. 모든 방황은 예수님을 만남으로 끝난다. 죽는 순간까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시는 소록도 성도님들께 감사하고,, 이번 방문에서도 꼭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김복희 권사(성민교회)
갈때마다 새로움을 발견해 감사합니다. 우리보다 더 큰 지혜를 지니신 소록도 성도님들께 큰 은혜를 받습니다. 무소유마을인 동광원 의 종이상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김일현 총무집사(한신교회)
영적 갈급함을 찾아가는 기회였고, 왜 하나님은 또 한사람을 이땅에 보내시나 생각하게 ..
봉사부의 감사와 기쁨으로 섬기시는 모습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툰 초보진행에 잘 따라주셔서 감사.. 받은 은혜를 보내는 선교사인 CMS 후원으로 행동해주시길 부탁.
1박 2일에 되어진 과정을 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의 생각은 내 생각을 넘으심을 새롭게 깨닫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길 회장님(광석교회 장로)
하나님께 뜻을 정하고 꾸준히 헌신하시는 애양원 오혜자 선교사님, 소록도 역사발굴을위해 헌신하시는 김재현 교수님, 손양원 목사님의 손자이면서 기득권을 포기하고 이제야 활동하시는 안경선 목사님을 보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록도를 가는 이유는 ... 외로운 분들 일가친척하나없는 그분들은 누가 찾아주는 것을 매우기뻐하십니다. 작은 점심대접에 생일상을 받은것 같다고 대답하시는것을 보며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1년에 2번만 찾는것이 매우 죄송한 마음...하나님께서 주신은혜에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명절때 전화한번 드리시길 부탁합니다. 낸년 1월, 겨울에는 무박 2일로 갑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종관 장로(한신교회)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라" 는 짐언서의 말씀처럼 이번행사를 인도하신분도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됩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생명을 살리기위해 손양원목사님과 안경선 목사님 모두를 하나님께서 계획하심에 은혜를 받습니다. 올해는 광복 68주년 바로 어제입니다. 이제 우리도 우리나라를 넘어 한센병으로 고생하시는 동남아시아 한센 환우들을 위한 사역을 할 때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일꾼들과 체계적으로 협력하면 소록밀알회의 미래도 장래가 무궁무진 할 것입니다.
 
김정희 권사
부르짖음의 기도가 문제해결의 열쇠임을 깨닫게 되고, 가정방문과 찬양, 현지 성도님들의 절실한 찬양에 감사드립니다. 다시오고싶습니다.
 
정문호 부회장 집사(푸른초장교회)
하나님께서 이번방문에도 힘주시고 능력주심에 감사합니다. 탈진상태에도 참여하였는데 소록밀알회를 하나님께서 너무 사랑하심에 감사. 새로운 일꾼 세우심에도 감사, 소록밀알회는 하나님의 선택으로만 가게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소록도를 재발견할수 있는 프로그램의 개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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