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가운데서도 믿음을 간직한 소록도를 방문합니다.

성지순례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34차 성지순례 방문 소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소록밀알회
댓글 0건 조회 966회 작성일 14-10-02 11:08

본문

  • 정혜원집사
    가정심방을 하면서 그 분들로부터 은혜를 받았다. 소록도를 기도의 제목으로 주셔서 감사한다.

  • 김경희권사
    가정방문을 하다가 처음에는 머뭇거리며 손을 붙잡지 못했지만 마지막 가정에서는 손을 꽉 부여잡았다.

  • 김신국목사
    다시 한번 하나님의 마음을 읽은 것 같다. 친구가 이전에 소록도에 있어서 80년대에 방문했었다. 처음 방문때는 악수도 하지 못했고 90년대 2차 방문에서 손을 잡고 무거웠던 마음을 털었다. 고통받는 형제를 사랑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살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 이병희권사
    8년전 소록도를 방문했었다. 어렵고 힘든 가정에서도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함에 감동을 받고 회개했다. 이 은혜가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소망한다.

  • 홍현풍집사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방식이 다양하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외적인 병, 마음의 병 이 둘 중 어느 것이 더 큰 병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 민경심집사
    가정방문을 통해 많이 깨달았다. 전에 보다는 나아진 삶에 마음이 편했다. 외적병으로 불쌍하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가정방문 중에 스스로 많은 위로를 받았다. 내 자신을 위해 기도 했지만 그 분들의 남을 위한 기도에 감동을 받았다.

  • 김성숙A집사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모습에 내 자신이 많이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 김성숙B집사
    고 3 아들과 동행하게 되었다. 가정 방문 때 그 분들이 평소에 기도와 찬양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지금껏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았는지, 내가 얼마나 편하게 신앙생활을 했는지 느끼고 현재의 평탄한 삶에 감사한다.

  • 신미자권사
    병원 심방 때 이 분들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신다는 것을 몸소 표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 윤윤남권사
    기도에 게을렀던 자신의 생활에 회개했다. 기도 생활에 게으르지 말라고 이 자리에 부르신 것 같았다.

  • 강외숙권사
    하나님만 의지하는 그 분들의 삶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 이승완집사
    그분들이 항상 하나님과 대화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에 놀랐다. 내 자신의 믿음에 대해 반성했다. 믿음은 버리고 비우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온전히 버려야 하나님께서 채워 주신다는 것을 마음 속 깊이 느꼈다.

  • 황의숙권사
    그 분들을 대접하기 위해 국수 삶는 일에 순종하게 하시고 아무 탈 없이 배식이 끝나게 되서 감사하다. 아무리 좋은 스마트폰이라도 충전이 되지 않으면 쓸모가 없듯이 믿음도 충전이 필요함을 알았다.

  • 계광희권사
    가정방문 속에서 은혜를 받았다. 그 분들이 우리들을 위해 기도해 주셨는데 마음속으로 지나가듯이 기도했는데도 목소리에서 애통하는 그 분들을 느끼게 되었다. 애통하는 기도를 많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홍덕기권사
    보고 느끼고 은혜받는 시간이었다.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살아오신 소록 환우들을 보며 감명받았다.

  • 김성란집사
    하늘소리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봉사할 수 있는 계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사춘기 아들과 함께 왔는데 아들의 순종하는 모습이 좋았다. 말씀을 사랑하는 애양원 환우들에게 감명 받았다. 살아서 움직이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 윤영숙권사
    오늘의 느낀점을 꼭 생활에 실천하고 소록밀알회 일꾼으로 섬겨야겠다.

  • 선남송장로
    우리는 우리 개인의 기도가 첫째가 되고 있으나 환우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함에 감동받았다.

  • 양선승집사
    이 마음이 끝없이 이어지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 애쓰신 임원진과 모든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보다 더 알리고 후원해 주셨으면 한다.

  • 김태완권사
    늘 하나님께 기도하는 생활을 하심을 기도 속에서 느꼈다.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간다.

  • 채갑주성도
    처음 소록도에 오기 전 유한 간 아들이 느끼고 감사하게 할려고 데려왔으나 오히려 내 자신이 스스로 느끼고 감사했다. 영적 삶의 모습이 어떤 것인가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습을 보여주셨다. 타협하지 않는 신앙이라는게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

  • 오경훈 집사
    하루하루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그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생활에 대한 감사를 깨닫게 되었다.

  • 고미정집사
    외롭고 힘든 그 분들을 위해 지속적인 소록밀알회의 방문에 감사한다. 일회성, 소모성 방문이 많아 그 분들이 가시고 나며 오히려 더 허전해 하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지속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다.

  • 박분임권사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환우들에게 감사와 도전을 받게 되었다.

  • 이원평장로
    찬양으로 봉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 유영득권사
    55명의 교우들을 만나게 되어 감사하다. 환우들을 직접 만나고 악수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다.

  • 윤정근권사
    아직 봉사의 준비를 갖추지 못했다. 계속적으로 한발씩 앞으로 나가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