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차_소록도 신성교회에서의 새벽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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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 신성교회에 새벽이 밝았습니다.
소록도 분들은 새벽을 일찍 여신답니다.
새벽예배를 3시 30분에 드리기 때문에 어떤 분은 2시 반부터
어떤 분은 3시부터 나와서 예배를 준비하십니다.
평소에 우리가 너무나 깊은 단잠에 빠져 있을 시간에 이 분들은
나라를 위해 이웃을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소록도의 새벽이 밝았습니다.
새벽예배에도 인천기독남성합창단이 특송을 해주셨습니다.
새벽에는 목소리가 안나오는 관계로 거의 주무시지도 못하고 새벽 2시반부터 연습하시고 계십니다.

반주해 주시는 자매님도 주무시지도 못하고 수고해 주십니다.

새벽예배..
저기 시계 보이시죠.. 새벽 3시 38분.^^

이상길회장님의 기도로 새벽예배가 시작됩니다.
소록도 가족들과 소록밀알회 가족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새벽에 어김없이 성가대가 함께 합니다.
잠도 못주무시고 새벽부터 연습하신 인천기독남성합창단
특송으로 주님께 찬양을 올립니다.
신성교회 목사님의 말씀

소록밀알회 모든 분들이 찌라도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찌라도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근희 목사님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습니다.
인천기독남성합창단의 음반을 소록도 주민들에게 드립니다.

2부는 장인심 권사님의 간증입니다.
(이번에 너무 마르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건강하세요)
장인심 권사님과 합창단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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